코로나 자가격리 지원금 기준 신청 학생 중복 공무원 지급일 입금

3월 14일부터 코로나 자가격리 지원금 기준이 개편되어 2022년 3월 16일부터 적용되었습니다.

변경된 사항을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확진자가 40만 명 오늘 3월 17일 기준 60만 명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확진자에 따른 격리 지원금의 예산 부족으로, 지원금이 줄어든 실정입니다.

코로나 지원금 종류

코로나에 걸렸을 경우 어떤 지원금을 받게 될까요?

코로나 자가격리 지원금은 유급휴가비용과 생활지원비 2가지가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격리된 사람들은 사업주로 유급휴가를 받거나 국가+지방 자치구로부터 생활지원비를 신청해 받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중복지원은 안됩니다. 

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생활지원금 변경내용?

3월 16일부터 코로나 자가격리 생활지원금이 단순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생활지원금이 줄어들었습니다.

격리 해제 후 3개월 안에 신청하면 됩니다. 

변경 후 (3월 16일부터)

1인 5일 10만 원

2인 5일 15만 원

3인 5일 20만 원

코로나 지원금 제외대상

1.생활지원비를 받은자

2.격리수칙 또는 방역수칙 위반자

3.입원,격리자 본인이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아래 기관의 종사자인 경우.

 코로나 유급휴가 비용 신청 변경

자가격리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에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유급휴가비용 기준도 변경되었습니다. 

<<<변경 후>>>

중소기업만 지원하며 일 지원 상한액 45,000원 (주말 제외한 5일분)

국민연금공단 각 지역별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격리 해제일 이후 3개월 이내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코로나 유급휴가 신청서류

  • 유급휴가 지원신청서
  • 입원 격리 통지서
  • 유급휴가 부여 및 사용확인서
  • 재직증명서
  • 갑종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 원천징수 증명서
  • 사업자 등록증
  • 통장사본

코로나 자가격리 지원금 신청서류

  • 신청서류
  • 자가격리 통지서
  • 신분증
  • 통장사본

자가 격리 지원금 신청기관

관할 읍, 면, 동 주민센터